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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구매

[12월 소비 기록] 2021년 마지막 소비는??

2021. 12. 31.

기기 관련

1. 패치웍스 2021 아이패드 미니 6세대 퓨어스냅 케이스
애케플을 들었지만 생패드를 막 가지고 다니긴 쫄보라, 최소한의 두께의 케이스를 사기로 했습니다. 실리콘은 변색이 와서 싫어서 투명 케이스 PC 소재를 골랐습니다. 하드한 플라스틱 재질인데 뒤판의 로고 빼고는 맘에 듭니다.

2. LG 외장 ODD
미드 오피스 dvd를 리핑하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리핑 속도가 느리고 소음도 심한 편이지만 LG 브랜드만 보고 구매했습니다.

블프 직구 3종

포스팅을 따로 해두어서 아래에 첨부합니다

패션/뷰티

1. 진주/메탈 반반 목걸이
젠더리스 룩 및 진주가 트렌드길래,,, 예뻐 보여서 무신사에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기분 전환하기 좋습니다.

2. 머지 슬림 젤 아이라이너
립 외 색조 구매는 오랜만입니다. 증명사진을 찍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너무 얇은 게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사실 슬림해서 부피 차지가 없단 이유로 구매한 거라 불평하면 안 되겠습니다.

3. 아이허브 기초 화장품
그 전에는 가족들이 버리려는 화장품을 써왔는데, 거의 다 쓰기도 했고 피부관리를 하고픈 마음에 주문했습니다. 위치하젤 토너와 당근씨오일을 구매했습니다. 만능스킨을 위한 준비물인데, 아래에 관련 글 링크 걸어둡니다

+ 참고로 패딩은 결국 언니에게 크리스마스 깜짝 선물로 받았고(안 사고 버틴 게 이럴려고 그런 건 아니었는데...), 동생에게 치마바지를 구매했습니다. 옷 2벌이 늘었네요.

생활 용품 및 문구류

1. 크리넥스 마이비데
밖에서 볼 일 볼 때 휴지를 너무 사용하는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너무 tmi인가요, 아무튼 물에도 잘 내려가고 좋습니다. 집에선 최대한 사용 안 하려 합니다.

2. 책 2권
소설은 주로 ebook으로 구매하는데 실물 책이 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특히 경제/자기 계발 서적류가 그렇습니다.

3. 문구류
불렛저널을 위한 준비물이 참 많습니다. 요즘 문구류 사는 재미에 빠져서 큰 일입니다. 아이패드 필기와 같이 사용 중인데 비교 포스팅도 해볼 생각입니다.

성찰

막 나갔던 달은 아니었지만 꼭 필요한 것만 구매했다고 보기는 힘들겠죠.. 2021년 소비의 끝은 이렇고 내년에는 불필요한 물건을 늘리지 않는 것에 초점을 두어야겠습니다. 끝!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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