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이소 클로버 방문 닫힘 방지
• 가격: 1,000원
• 색상: 그린, 베이지
여름이 되니 바람이 자주 분다. 방문이 사정없이 닫힐 때 나는 소리, 극도로 싫다. 쾅 인지 쿵인지, 약간 뺨 때리는 소리처럼 날카롭기도 하다.
이 다이소 스토퍼를 구매하기 전에는 대충 의자나 주위 물건으로 방문을 고정해두었다. 그래도 거센 바람에는 속절없이 스르륵 - 쾅하고 닫히는 것이다. 평화로움 속의 쾅은 더 혐오스러운 법이다.


1,000원의 행복이 딱 맞다. 이 귀여운 뇨석을 샀더니 그 스트레스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원래는 문고리에 걸 수 있게 끈도 달려 있다. 겨울에는 창고에 서랍에 두었다가 날씨가 풀리면 어김없이 방바닥에서 대기하고 있다.

틈새에 맞게 당겨 고정하면 은근 짱짱하다. 다만 태풍 같은 거센 바람에는 풀리기도 했다. 한두번쯤? 그래도 없는 것보다야 100배 낫다. 충격을 좀 완화해주는 느낌이다. 디자인도 귀여워서 방마다 걸어두기 좋다.

특히 아이 있는 집은 클로버 도어스토퍼 + 위 사진 같은 도어가드, 이렇게 이중으로 세팅하면 안전하고 여름에 특히 유용할 듯싶다.
+ 다이소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한 매장 조회할 수 있음 > https://shop.daiso.co.kr/mobile_new/product/product.do?prdMstCd=S0015301
클로버 방문 닫힘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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