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주문 스펙 및 가격, 혜택
2. 배송 소요 시간
3. 언박싱
4. 간단한 사용기
5. 미니멀한 액세서리 사용

1. 주문 스펙 및 가격, 혜택

• 14인치 기본형 MacBook Pro 14 2021년 M1 Pro CPU 8코어 GPU 14코어 16GB 512GB (14인치 기본형)
• 실버
• 영문 각인
• 가격: 2,690,000원 >> 2,421,900원
• 혜택: 매직마우스 2 증정, 소비지원금 10만 원까지 지원 가능
+ 대학생인 지인 찬스 써서 구매 (카드 명의 일치하지 않아도 됐음)
2. 배송 소요 시간 - 46일
• 2021년 11월 22일 cto 주문 링크 받고 결제
• 2022년 1월 5일 배송 안내 문자
• 2022년 1월 7일 배송 완료 (경기도권)
3. 영롱한 언박싱


매직마우스와 같이 배송 왔습니다. 두근두근한 언박싱
강경한 스페이스그레이파인데, 이번엔 실버로 골랐습니다. 실제로 받아보니 밝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들고 클래식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조연월은 2021년 12월입니다.


충전기가 매우 크고 무겁습니다. 새로운 맥세이프 충전기는 패브릭 타입입니다. 매직 마우스 충전선도 같더군요.

양품 테스트랄 것은 없지만, 외관을 조마조마하면서 매의 눈으로 스캔했습니다. 뒤쪽에 먼지만큼의 흠집이 있는 것 말고는 정상입니다. 이번에 마감이 엉망이라는 후기를 보아서 걱정했는데, 다행입니다.


맥북을 열면 두둥~ 소리가 나면서 자동으로 켜집니다. 참 배운 변태들 같습니다. 그리고 노치가 매우 거슬릴 줄 알았는데,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매직 마우스는 예쁜 trash라고들 하는데 솔직히 클릭감이 놀랍긴 했습니다. 안 좋아서요. 그래도 제스처 기능 때문에 그냥저냥 쓸 만한 것 같습니다.

+ 맥북 하나 깠을 뿐인데 어마어마한 쓰레기 양
4. 간단한 사용기

• 노래 먼저 틀어봤는데 입틀막함... 스피커 살 돈 아꼈다는 합리화 쌉가능입니다.
• 13인치는 답답한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기분 탓일지는 몰라도 쾌적하다는 느낌
• 미친 성능이라는데 나의 주사용인 인디자인에서는 충돌이 많이 일어나서 현타가 잠깐 옴... 무지개 바람개비 로딩이 자주 뜸. 오류는 어찌어찌 해결했는데,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할 듯.
• 웹 서핑할 때는 화면 크기에 대한 생각이 안 드는데, 확실히 어도비 작업을 하니 16인치가 생각나긴 함
• 하지만 주로 외부, 특히 카페에서 사용을 자주 하기에 16인치는 무리였겠다는 생각, 어차피 가격 때문에 못 샀지만, 그래도.
• 2015년 그램에서 넘어오니 진짜 속이 다 시원함. 윈도우/맥 모두 장단점이 있지만 난 맥의 깔끔함이 좋다.
5. 미니멀한 액세서리 사용

• 액세서리에까지 과소비하고 싶지 않아서, '양품생활' 유튜브에서 눈 여겨보고 있었던 moft 거치대를 구매했습니다. 맥북에 부착 후 펼치기만 하면 돼서 부피 차지 제로에 사용감까지 괜찮습니다. 디자인도 못 봐줄 정돈 아닙니다.
• 파우치는 아직까지 고민 중입니다. 지금은 그냥 가방 자체 노트북 수납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꺼낼 때 살짝 불안해서 남는 천으로 파우치를 만들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케어플러스는 들지 않았습니다. (전 노트북도 수년간 사용하면서 액체를 쏟거나 떨어뜨린 적이 없기 때문/맥북은 더 애지중지하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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