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 기본 앱.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비주얼이라, 아이폰을 오래 썼음에도 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써보니 직관적인 디자인과 사용성, 맥과 연동성 등이 큰 장점으로 다가왔다. 간단히 활용기를 적는다.

알림/to-do 어플이 많지만 직관성을 최우선으로 봤을 때 만족도가 높았다. 기본적으로 Reminders 기억해둬야 할 것들이 있고, 추가로 리스트를 생성할 수 있다.

나의 구독 리스트이다. 언제 갱신되는지 설정하고 부가 설명을 적어둔다. 모르는 사이 돈 빠져나가는 일 90% 정도는 막아줌


다음 활용예는 쇼핑리스트이다. # 태그로 분류해 둘 수 있다. 샀거나 맘이 식으면 완료 버튼을 누르면 된다. 물론 안 보이게 가릴 수도 있음. 이 외에도 디데이 세기, 책 위시리스트 등 무궁무진하게 리스트를 만들 수 있다.

연동을 켜두면 맥북에서도 연동해 쓸 수 있다. 편집도 초간단하다. (기능이 복잡하지 않은 게 오히려 더 좋다)

마지막으로, 날짜를 지정해두면 핸드폰에 바로 알람이 떠서 확인을 안 할 수가 없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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